- 신한투자증권은 과천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을 근거로 케이아이엔엑스가 대규모 투자 없이도 인프라 효율화로 2027년까지 분기별 이익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 케이아이엔엑스는 IX와 IDC를 주력으로 하는 인터넷 인프라 기업이며, 과천 데이터센터가 수도권 핵심 입지에서 대형 콘텐츠·클라우드·AI 수요를 흡수해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개선하고 있다.
- 증권가에서는 고객 이탈이 적고 장기계약 비중이 높은 구조와 AI·클라우드 수요 확대를 근거로 ‘느리지만 꾸준한’ 안정적 성장주로 평가하며 2025~2026년 안정화로 2027년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