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카카오 등 플랫폼과 금융사들이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지갑을 활용한 결제·송금 등 금융서비스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미래에셋은 글로벌 디지털월렛 개발과 아바랩스 협업으로 토큰화·온체인 결제 준비를 진행하고, 5대 은행은 일본 파트너와 스테이블코인 송금 테스트(프로젝트 팍스), 하나금융은 두나무와 블록체인 해외송금 도입을 추진한다.
- 기업들은 국내 디지털자산 입법 마무리 후 즉시 시장 진출로 선점을 노리지만, 입법 지연이 사업화 시점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