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로 연말 은행 창구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이르러 실수요자 대출이 막히고 금융 소비자 부담이 커짐.
- 2월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이후 집값이 폭등하면서 4월부터 주담대 중심 가계대출이 급증(3분기 차주당 신규취급액 3852만원, 주담대 2억2707만원)했고, 이에 대응한 6·27·9·7·10·15 대책으로 은행들이 대출 중단·한도 축소에 나섬.
- 포용금융 정책 압박으로 저신용자 금리가 빠르게 내려 일부 구간에서 고신용자보다 높아지는 금리 역전이 발생했고, 집값·전세는 반등 중이라 장기적 공급대책과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는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