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그룹은 기술윤리 점검 활동을 1년 새 40건에서 66건으로 66% 확대했으며, 카카오와 계열사를 포함한 총 9개사가 참여하는 그룹기술윤리 소위원회를 통해 매월 활동을 공유·점검하고 있다.
- 카카오는 안전·신뢰, 투명성, 포용성·공정성, 개인정보보호·보안, 이용자 주체성(리터러시) 등 5개 AI 윤리 원칙을 적용했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10건으로 가장 많은 활동을 수행한 반면 카카오스타일은 4건, 카카오뱅크는 이용자 주체성 항목의 활동이 없었다.
- 카카오는 2018년 국내 테크 기업 최초로 'AI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제정했으며, 앞으로도 계열사들과 함께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되도록 기술윤리 실행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