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취약노인 지원을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고, 방한용품·식료품으로 구성된 '127개 지원 키트'를 서울시 내 14개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카카오뱅크는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제고 공로로 서울시 표창을 받았으며, '안심통장' 등 서울시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지속 참여한다고 밝혔다.
- 기사에는 iM뱅크 신임 행장 강정훈의 직원·고객 소통 행보와 부산은행의 '햇살론' 상품 개편(특례·일반, 금리 인하 및 보증조건 변경) 등 은행권 소식도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