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고 차렵이불·온열매트·핫팩 등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127개 지원 키트'를 제작해 서울 내 14개 기관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순차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하나은행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연기금투자풀의 신규 수탁은행으로 선정돼 4대 공적연금의 수탁업무를 전담하게 되었고, 카카오뱅크는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공로로 표창을 받았으며 KB금융은 피겨 유망주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체육·청소년 지원을 이어갔다.
- NH농협은행은 신용회복위원회 금융지원 프로그램 '새도약론'에 200억원을 출연해 취약계층의 채무재기 지원 재원을 늘려 지원 한도를 최대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