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1월 5일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가속력'을 키워 생산적 금융 활성화·고객중심 솔루션·AX·DX 추진·전사적 혁신·고객정보 보호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생산·포용금융부·기관·제휴영업그룹·미래혁신그룹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 NH농협은행은 신용회복위원회의 '새도약론'에 200억 원을 지원해 연 3~4% 금리·인당 최대 1,500만 원 한도의 저리대출 재원을 마련했고, 카카오뱅크는 서울시 '안심통장' 사업 참여로 총 4,000억 원 중 65%인 2,600억 원을 집행해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
-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취약노인 지원에 1억 원 기부 및 '127개 지원 키트' 배포, KB금융은 피겨 유망주 장학금 전달, BNK금융은 지역성장·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중심 조직개편을 실시했고 IBK기업은행은 CES 2026에 단독 부스 참가로 혁신금융 역량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