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5일 오후 6시 5분경 KT 휴대전화 개통 상담 게시판에 '성남 KT 본사에 폭탄을 설치했고 오후 9시에 폭파하겠다'며 작성자 김모씨가 100억원을 토스뱅크로 입금하라며 계좌를 남긴 글이 올라왔다.
- 경찰은 현장 출동 후 위험도가 낮다고 판단해 지구대 순찰차 배치와 기동대 2개 팀 등으로 상황을 종결했고, KT는 6일 오전 재택근무 등으로 직원 안전을 대비했다.
- 경찰은 지난해 12월 31일 토스뱅크 협박 및 12월 15~23일 카카오·네이버·KT·삼성 대상 11차례 협박과 유사한 점을 확인해 10대 등 용의자를 수사하며 동일인 여부를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