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가 소비쿠폰 결제금액에서 1조4764억원(총 사용액 8조9918억원의 16.4%)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고 약 1,014만여명이 사용했다.
- KB국민카드는 신청인원 약 1,029만명·서울·경기권 집중 사용(서울·경기 사용액 7,440억원)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를 확보한 반면, NH농협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 신한카드가 신청인원 851만명·사용액 1조1463억원으로 3위, 비씨카드는 대구·부산 강세, 현대·삼성은 수도권 쏠림을 보였고 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합산 점유율은 약 9.84%로 지방에서 힘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