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나스닥 상장을 본격화하며 미국 SEC 공시를 전담할 'SEC 리포팅 매니저' 채용 공고를 내고 Form F-1·Form 20-F 작성, IFRS 기반 재무제표·SOX 내부통제 구축 등 경력을 요구했다. (bloter.net)
- 상장 실무로 모건스탠리·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전 슬랙 테크놀로지 CFO 출신 심상현을 사외이사로 영입했으며, 정관 개정을 통해 발행주식 수를 2억5000만주에서 20억주로, 메자닌 발행 한도를 3000억→1조원으로 확대했다. (bloter.net)
- 토스는 국내보다 미국 나스닥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기대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시리즈G 당시 인정받은 9조원대 가치를 증명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blo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