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67)이 2026년 1월 7일 제34대 신협중앙회장으로 선출됐고, 총투표 784표 중 301표(38.4%)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hankyung.com)
- 1959년생으로 조선대 회계학과 출신인 그는 1993년 광주문화신협 창립 때 실무책임자로 시작해 상임이사·이사장 등을 거치며 32년간 한 해도 적자 없이 경영했고,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자산 규모 2위 조합이다. (hankyung.com)
- 당선 소감으로는 조합원 중심의 신뢰 회복과 건전성·성장 기반 강화 의지를 밝히며, 카카오·토스뱅크에 대응하는 ‘신협 인터넷전문은행(가칭 CU뱅크)’ 설립과 어려운 단위 조합 지원을 위한 조합 한도 대출 도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