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대전에서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실시되며 오후 5시 전후로 당선자 발표가 예상된다; 후보는 박종식·양준모·윤의수·고영철·송재용 등 5명.
- 후보들은 신협은행·인터넷전문은행(CU뱅크) 설립, 규제 완화, 부실채권(PF) 정리와 중앙회의 손실 분담, 중앙회비 상한제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 신협은 조합 860여개·조합원 670만명·고객 1300만명, 총자산 약 156조8000억원 규모이나 최근 대규모 적자와 연체율 상승으로 건전성 개선과 약 4조원대 부실채권 정리가 과제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