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1월 선보인 ‘목표전환형 펀드’ 1호가 출시 45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조기 달성해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됐다고 밝혔다. (economist.co.kr)
- 2호는 ETF 기반의 EMP형 ‘목표 7% 함께하기’로, 가입은 16일 오후 5시까지(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이며 자산의 50% 이상을 채권형 ETF에, 50% 미만을 주식형 ETF에 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한다. (economist.co.kr)
- 카카오뱅크는 19일 판매 예정인 3호를 포함해 연이어 펀드 상품을 출시해 투자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펀드 및 MMF 합산 잔고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conomi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