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준비하며 인터넷은행 3사(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의 주담대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 다만 금융당국의 강한 가계대출 규제 기조로 과거처럼 공격적인 저금리 영업은 어렵고 은행들은 보수적 영업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
- 현재 카카오뱅크·케이뱅크는 금리 경쟁력(평균금리 카카오 4.02%·케이뱅크 4.12%)으로 주담대 잔액이 늘었고(카카오 13조4,150억·케이뱅크 8조5,536억, 기사 기준) 토스는 차별화된 상품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