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5년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신규 취급액이 1조4400억원으로 2024년 7720억원 대비 86.5% 증가했고, 케이뱅크는 2024년 400억원에서 2025년 2400억원으로 1년 새 6배 급증했다.
- 카카오는 출시 이후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72개 상품을 운영하며 보증료의 50%를 최대 30만원까지 대신 납부(누적 대납액 240억원), 케이뱅크는 사장님 보증서·온택트·생계형 적합업종 등 3종으로 공급을 확대 중이다.
- 배경은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가계대출 성장 둔화이며, 보증비율 85~100%로 손실 부담이 낮아 은행 수익성이 확보돼 올해도 인뱅의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확대 기조가 이어질 전망(케이뱅크는 지역신보에 특별출연해 600억원 규모 공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