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본격 추진하며 이달 중 증권신고서 제출을 검토해 올해 유가증권시장 1호 상장사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 과거 2023년 2월·2024년 10월 상장 철회 전력이 있고 이번에는 기업가치 목표를 약 4조원 안팎으로 낮춰 재도전 중이며,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 등이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한다.
-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지 않아 리스크가 존재(최근 순이익 1034억원·전년동기 대비 15.5% 감소)하며, 케이뱅크의 상장 성패가 대형 공모주 재개 여부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