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크리에이터 대상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 우대혜택 제공 기간을 올해 3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자동입금 신청 시 해외송금 입금수수료 면제·원화 환전 90% 환율우대(월 미화 1만 달러 한도)와 추가 5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기사에는 전주한지협동조합이 신협사회공헌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한 소식과 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금고·체크카드 상품을 출시한 내용이 포함됐다.
- 또한 카카오뱅크의 '목표전환형 펀드'가 출시 45일 만에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하는 등 은행권의 상품성과 사회공헌 소식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