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025년 연결 순이익 4,803억·비이자수익 1조원 돌파와 배당·자사주 소각 발표로 주가가 급등하며 인터넷은행 섹터에 재평가 신호를 보냈다.
-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공모희망가 8,300~9,500원)을 2월 4~10일 진행하고 2026년 3월 5일 상장을 목표로 '3수' IPO를 추진하며 PBR·보호예수 비율 등을 보수적으로 조정했다.
- 다만 두나무(업비트) 제휴 계약이 2026년 10월 만료되는 등 특정 제휴·수신 의존도가 높은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 기관 투자자 설득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