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은행들이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연 3%대 초반으로 인상하며 BNK부산·BNK경남·광주·JB전북 등은 최고 연 3.10% 수준의 특판을 내놨다.
- 코스피 5000 돌파와 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 인기 등으로 예금이 증시로 대거 이동하자 유출 자금을 재유치하기 위한 조치로, 요구불예금이 2영업일에 약 8조9565억원 감소하고 투자자 예탁금은 111조2965억원까지 늘어났다.
- 대형 시중은행 평균(약 2.8%)·인터넷은행(약 2.95%)보다 유리한 금리지만 주식시장 수익률과 IMA의 높은 수익률(연 4%대 등) 때문에 실제 자금 흡수력은 불확실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