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투자와 태국 가상은행 컨소시엄 지분(우선 10%) 취득 등 동남아 중심으로 협업·지분 참여 방식으로 적극적 해외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 케이뱅크는 BPMG와 아랍에미리트·태국에서 블록체인 기반 송금·결제 협업으로 가능성을 탐색 중이고, 토스뱅크는 진출 의지를 보이되 구체적 실행은 아직 신중한 태도다.
- 업계는 규제·현지 의존성·초기 투자비용을 진입 장벽으로 보지만, 해외 진출을 단기 수익이 아닌 장기적 성장 옵션·전략적 교두보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