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토스·케이뱅크)이 가계대출 규제와 주담대 한계로 개인사업자·SME 대출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관련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2.6% 증가했다.
- 케이뱅크는 IPO 자금을 개인사업자 대출 역량에 투입해 2030년까지 가계·기업 비중을 5:5로 맞추려 하고, 토스·카카오도 사업자 통장·전문직대출·부동산담보대출·부가세박스 등 전용상품을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 그러나 인뱅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1.49%로 시중은행(0.49%)보다 높아 경기 악화 시 연체·건전성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CSS 고도화와 연체율 관리가 핵심 과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