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맞춰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구체적 주주환원 및 가치제고 계획을 내놓자 관련 테마에 강한 수급이 몰리며 시장이 급등했다.
- 다우데이타는 27.56% 급등해 2만9850원에 마감했고, 2013년 키움증권 인수 이후 212개 종속회사로 금융·IT 복합 지배구조를 완성하며 AI·빅데이터 기반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키움 등 증권·금융주와 SK·LG·HD현대 계열사, 유통·산업·바이오 등 다수 업종이 밸류업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으나 일부 종목은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