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을 새로 이용한 뒤 6개월 이상 성실 상환한 고객에게 6·11개월차 납부한 이자를 토대로 각각 최대 5만 원씩, 총 최대 10만 원을 돌려주는 '오래오래 캐시백'을 실시한다.
- 지방자치단체의 이자지원과 중복 수령이 가능해 실질적인 이자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예컨대 연 4% 금리로 1천만 원 대출 시 지자체 2% 지원과 캐시백을 합하면 연 이자가 약 40만 원에서 1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 이벤트는 연말까지 장기 상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 지원 취지로 과거 2024~2025년 약 4만 명에게 총 158억 원 규모의 이자 캐시백을 제공한 전례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