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비용 절감(계열사 147→94)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5만~6만원대 박스권에 머물며 실적과 디커플링을 보이고 있다.
- 계열사 실적 부진·비상장사 IPO 보류(시세조종 혐의), '다음' 매각 추진과 협업 중심의 AI 투자로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 김범수 창업자의 3월 항소심 결과에 따라 유죄 확정 시 카카오뱅크 지분 중 17.16% 강제 처분이 불가피해져 지배력 약화와 주가 하방 리스크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