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3월 5일 코스피 상장을 통해 자본적정성(NCR)을 24.5%로 끌어올려 약 24조원 규모의 대출 확대 여력을 확보할 전망이며, 최근 2년 신규 고객 500만명·총 고객 1550만명·수신 증가 약 8조원을 기록했다.
- 디지털 플랫폼·BaaS 전략을 내세워 무신사·네이버페이 등과 제휴하고 업비트와 연계한 법인 실명계좌 운영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등 디지털자산 사업에도 적극 진출 중이다.
- 기업대출 비중을 내년 32%로 확대해 여신 포트폴리오를 50대50으로 맞추려 하나 CCR 1.17% 등 신용리스크, 이자수익 편중(수익의 90% 초과), 추가 자본 조달과 수익구조 다변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