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은행권 인력 양극화가 심화되어 5대 시중은행은 희망퇴직·채용 축소 등으로 1년 새 총 1,015명 감소(신한 -300명, 국민 -484명 등)하고 오프라인 점포도 200여 곳 폐쇄되었다.
- 반면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 1,806명·+144명, 토스뱅크 789명·+138명·약17%↑, 케이뱅크 620명·+32명)에서는 1년 새 300명 이상 인력 증가가 발생했다.
- 원인은 시중은행의 고연차·고임금 구조·점포 축소로 인한 구조조정과, 인터넷은행의 IT·데이터·리스크 중심 인력 채용 및 개인사업자·중소기업·주담대·해외 진출 등 사업 확장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