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개별주식선물은 대형주 중심 혼조로 삼성전자F·SK하이닉스F는 하락했고 현대차F·LG에너지솔루션F는 소폭 상승했으며 삼성바이오F는 강세, HD현대일렉F는 전기·전자 업종 강세를 이끌었음.
- 두산에너빌·기아·HD현대중공·KB금융·셀트리온 등은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증가로 단기 매매 심리가 뚜렷했고 업종별 대표 종목들이 투자전략의 참고 포인트로 부각됨.
- 전문가들은 단기적 변동성 확대 속 업종별 선별 매수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거래량·미결제약정 지표가 선물 시장의 방향성과 투자심리 판단의 핵심 잣대로 작용한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