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은행들이 태아적금부터 청소년용까지 생애주기별 자녀 전용 적금 상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알파세대 선점과 부모의 재테크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 주요 상품으로는 토스 태아적금(최고 연 5%), KB 아이사랑적금(우대 충족 시 최고 연 10%), 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자동이체로 최고 연 7%) 등이 있고, 저축은행은 복잡한 조건 없이 6%대 상품을 제시하기도 한다.
- 전문가들은 금리뿐 아니라 자녀 나이·납입한도(예: KB 영유스 월 최대 300만)·우대조건을 종합 검토해 선택하고, 아이 명의 계좌로 저축 과정을 함께하며 경제교육을 시작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