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에 국비를 투입해 조기완공하고 영일만항을 확장해 하늘길과 바닷길을 열겠다고 공약했다.
- 포항을 수소에너지 수도, 구미를 AI 기반 제조 허브, 안동을 바이오·백신 클러스터, 경산을 미래산업 메가밸리로 육성해 십자원형 산업밸트로 22개 시군의 균형발전과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경북형 청년인재뱅크로 도·시군이 청년을 직접 고용해 인력난과 청년 유출을 해소하겠다고 제안했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대통령과 여당 전략에 좌우돼 찬반 논쟁의 의미가 작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