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대출 확대가 어려워지자 카카오·케이·토스 등 국내 인터넷은행이 개인사업자 대출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신용·보증·담보 영역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음
- 토스는 전문직 비대면 대출(면허·자격 자동확인), 카카오는 보증서대출에 성실상환 캐시백으로 금리 부담 완화, 케이는 부동산담보대출 확대·대환으로 빠르게 잔액을 늘림(출시 1.5년 약 6천억)
- 문제는 연체율로 인뱅 3사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평균이 1.49%로 시중은행(0.4~0.59%)보다 높아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대손충당금 관리·포트폴리오 조정 등 리스크 관리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