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66조65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한 반면,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토스)은 6조877억원으로 42.6% 급증했다.
-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시중은행의 보수적 심사 강화로 시중은행 문턱이 높아지자 개인사업자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인뱅은 케이뱅크의 100% 비대면 주담대·대환 확대, 토스의 전문직사업자대출(9개 직군·무담보 최대 5억), 카카오의 만기·상환 선택지 확대 등 상품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을 적극 공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