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들이 증시로 유출되는 '머니무브'를 막기 위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했고, 하나·국민·우리 등은 최고금리를 2.90% 수준으로 올렸으며 NH농협은 1년 만기 최고 3.05%를 제시했다.
- 금리 인상 배경은 은행채 금리 상승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고객 선점 전략으로, 개인 매도 거래량이 약 1조7,815억원 증가했고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전월 대비 약 10조원 늘었으나 작년 11월 대비로는 약 25조원 감소했다.
- 현재 1금융권 최고 예금은 NH올원e예금(연 3.05%)이며 전북은행·케이뱅크가 약 3.01%를 제공하고, 적금은 수협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이 12개월 기준 연 3.65%로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