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4월1일부터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를 종료하고 결제금액의 2% 캐시백으로 전환하며 국제브랜드 수수료 1%와 건당 해외이용 수수료 0.5달러를 재부과하고 일본은 6월30일까지 한시적 3% 캐시백을 제공한다.
- 캐시백은 정률 방식이라 결제금액이 클수록 유리하고, 소액 결제에서는 건당 고정 수수료 부담이 커져 손익분기점이 약 50달러로 분석된다.
- 카카오뱅크·케이뱅크는 카드별로 0.3%~3% 캐시백이나 일부 수수료 면제 등 차별적 혜택을 제공하며 인터넷은행들이 고액 해외결제 유도에 무게를 둔 전략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