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는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을 성장성 중심으로 개편해 기존의 개인 신용(상환이력·대출·카드) 위주 평가 한계를 보완하려 함.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플레이스의 결제액·거래건수·평점·예약·환불·방문자 추이 등 비금융·비정형 데이터를 신용심사에 반영해 자영업자의 잠재력과 업력까지 평가할 계획.
- 카카오뱅크 사례처럼 비금융 모형은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낮은 연체율(0.51%) 효과를 보였고, 금융위는 TF와 통합정보센터(SDB) 구축으로 올 상반기 중 결과물 및 유통업체 데이터 활용을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