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는 3월 18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해 10억 원 이하 운전자금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게 했다.
- 13개 은행과 5개 플랫폼이 참여해 우대금리·첫달 이자 면제·이벤트·한도 증액·타금융권 대출 전환 등 혜택으로 고객 유치 경쟁을 벌였고, 2025년 말까지 약 42만 명이 이용해 1인당 연간 평균 169만 원을 절감했다.
- 그러나 경기 부진·고금리로 자영업자 상환능력이 약화되면서 은행 건전성 부담 우려가 제기되며,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지난해 말 0.63%로 전년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