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이 '26주 적금' 기획자로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로 내정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입니다.
- 그는 주간 납입이 늘어나는 챌린지형 '26주 적금'과 카카오톡 기반 '모임통장' 등 모바일·UX 중심의 참여형 금융을 설계해 지난해 7월 기준 누적 3000만좌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 고 내정자의 '이용자 경험(UX) 중심' 설계 철학을 멜론·베리즈·카카오페이지 등에 접목해 팬 참여·체류 시간 향상과 서비스 락인으로 글로벌 IP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장윤중 공동대표의 IP 역량과 시너지도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