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3월 30일부터 총 1,145억 원 규모의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해 약 3,000개 소상공인에 지원한다.
- 업체당 한도는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되며, 상환은 1년 거치·5년 분할상환, 시가 최초 1년 금리 2.0%·이후 2년 1.5%를 지원하고 보증료는 연 0.8%로 낮게 책정됐다.
-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이 수행하고 비대면 자동심사로 인천신용보증재단 앱을 통해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되 일부 보증·연체·보증액 기준 등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