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중동전쟁·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 1,145억원 규모의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해 약 3천개 업체에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 업체당 지원한도는 종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되며,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케이뱅크 등과 연계해 대출을 제공하고 이자율은 최초 1년 2.0% 적용 후 2년간 1.5%를 지원한다.
- 신청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디지털 취약계층은 지점 방문 가능)하며, 1단계로는 이미 약 1,000억원이 지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