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프랑스 럭셔리 크루즈선 Le Soléal이 입항하며 국내 첫 항공·철도 연계 ‘Fly·Rail&Cruise’ 사례가 등장했고, 부산항만공사는 디지털 전환과 북항 수중환경 정화 활동 등 경쟁력 강화에 속도.
-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친환경 중심의 새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하고 화주 대상 생성형 AI 챗봇 등 디지털 서비스 도입을 추진함.
- 물류·조선 업계는 해외 협력·사업 재편을 확대(롯데글로벌로지스의 베트남 협력, 한화오션의 그리스 진출, 대한항공의 기내식·면세 사업 인수, 페덱스 타오위안 환적센터 확장 등)하는 한편 중동 분쟁에 따른 선박 고립과 운송 불확실성도 증가했고, 한‑사우디 AEO 상호인정약정이 발효돼 수출 지원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