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해 27일 종가 6,270원으로 공모가 8,300원 대비 약 25% 낮고, 임직원에게 공모주 20%를 배정·대출로 우리사주 청약을 지원했으나 주요 FI는 상장 직후 차익실현했다.
- 주가 부진은 해외 비교기업 선정으로 인한 고평가 논란과 은행업의 규제 제약 영향으로 분석되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제(올해 30%→2028년 35%)와 가계대출 억제 기조가 성장과 영업을 제약하고 있다.
- 인터넷은행들은 대면 영업 완화를 요청해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 생산적 금융 확대를 주장하지만 정부는 무점포·IT 중심 설립 취지에 반한다며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