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최우형 대표의 연임으로 사상 첫 2기 체제를 출범했으며, 2024년 순이익 1,281억·2025년 3분기 누적 1,034억, 여신 18.4조·수신 28.4조·고객 1,553만명을 기록했다.
- 2기는 IPO 이후 수익구조와 사업모델 완성의 기간으로, 기업금융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아 개인사업자·SME 비중을 2030년까지 가계와 5대5로 조정하고 비대면 SME 대출 등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과 플랫폼 비즈니스(무신사 제휴 등)에 자본과 조직·기술을 투입해 비이자이익을 늘리고 카카오뱅크·토스뱅크와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