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년 새 1조1600억원 늘어 3조548억원(총여신의 6.51%)에 도달한 반면 5대 시중은행은 같은 기간 1조2000억원 감소했다.
- 가계대출 규제로 인한 포트폴리오 전환과 2022년 서비스 출시 이후 보증서대출·부동산담보·고액 신용대출 등 상품 확대, 금리 인하로 개인사업자 시장을 적극 공략했다.
- 외형 성장에도 연체율(1.50%)·고정이하여신 비율(0.53%)이 상승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 업종별 신용평가모형·비금융데이터·보증 연계 등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자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