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프로젝트로 총 16조원을 투입해 창동에 2만8000석 규모 K팝 전용 서울 아레나와 S-DBC 등 대형 인프라를 조성한다.
- 서울아레나(2027년 상반기 개관 예상)로 연간 약 270만명 관람 수요가 몰리고 S-DBC 등으로 약 800여개 일자리 창출, 숙박·외식·문화서비스 등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 용적률 최대 1300% 완화 등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과 공공기여·사전협상 제도 개편으로 민간투자를 유도해 일자리·주거·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