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전자결제 테마가 강한 반등을 보이며 NHN이 13.11% 급등(4만1850원)하고 페이코 중심의 결제사업 호조로 헥토파이낸셜, 카카오페이·NHN KCP 등 결제주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 그러나 한국정보통신, 카페24, 쿠콘 등은 하락했고 인포뱅크는 보합으로 차익실현 매물과 개별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종목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 전문가들은 결제업종이 수수료 기반에서 데이터·AI 기반 비즈니스로 전환 중이며 2026년 CBDC·STO 시장 본격화로 인프라 선점 기업(예: NHN, 헥토파이낸셜)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GMV 안정성과 신사업 확대 기업을 선별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