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4월 1일 이종오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및 계열 증권사(CIO·감사담당자)를 소집해 IT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 금감원은 프로그램 변경 시 사전 영향도 분석·제3자 검증 등 기본 내부통제 준수, 거래량 급증 대비 전자금융 인프라 가용성 확보, 전산장애 시 신속 복구·소비자 피해보상 안내, 지정학적 리스크 연계 사이버공격 대비를 주문했다.
- 금감원은 인터넷은행이 성장에 걸맞는 IT 안정성·사고예방 체계를 갖출 것을 촉구하며 감독·검사를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대형 전산사고 발생 시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