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1일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카카오페이증권·토스증권 CIO·감사담당자 간담회를 열어 IT 내부통제 강화를 당부했다.
- 신규 기능·업데이트 사전영향분석·제3자 검증, 거래량 급증 대비 인프라 가용성 확보·비상대응계획 재점검, 디도스·랜섬웨어 등 사이버위협 대비 및 신속 복구·소비자 안내·보상 등을 지시했다.
- 금감원은 예방 중심 감독·검사로 전환하고 기본통제 미흡으로 인한 대형 전산사고에는 엄정 조치하겠다고 경고하며 인터넷은행의 IT 안정성·자율적 통제 활동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