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이종오 부원장보 주재로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카카오페이증권·토스증권 CIO·감사담당자와 간담회를 열어 IT 내부통제, 시스템 변경 절차, 소비자 보호 및 IT 감사 계획을 점검하고 개선을 주문했다.
- 금감원은 영향도 분석·충분한 테스트·제3자 검증, 비사용시간 배포, CPU·메모리·스토리지 임계치 관리·긴급 증설 체계, DDoS·랜섬웨어 대비 등 전사적·사전적 IT 리스크 대응과 장애 시 신속 복구·대체수단·피해보상 안내를 강조했다.
- 금감원은 감독을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해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대형 전산사고엔 엄정 대응할 방침임을 밝히며, 2021년~2026년 2월 사이 인터넷은행 전산사고가 총 163건(토스뱅크 최다) 발생했다고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