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지난해 실적이 엇갈려 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호조를, 케이뱅크는 수익성 둔화를 보였습니다.
- 카카오뱅크는 연간 영업이익 6,494억·당기순이익 4,803억으로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약 1조886억·비중 35% 이상) 확대가 성장 동력이었으며, 토스뱅크는 순이익 968억으로 2년 연속 흑자·여수신 동반 성장을 일궜습니다.
- 케이뱅크는 당기순이익 1,126억으로 2년 연속 1,000억대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12.1% 감소했으며 업비트 예치금 관련 이자비용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줄었고 플랫폼·기업대출·AI·디지털자산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