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 작년 실적은 엇갈려 카카오뱅크 당기순이익 4,803억(전년比+9.1%)·비이자수익 1조원 돌파, 토스뱅크 968억(2배 증가) 흑자 지속, 케이뱅크는 이자비용 급증으로 당기순이익 1,126억(−12.1%)
- 카카오뱅크는 태국 SCBX와 JVA 등 동남아 중심 글로벌 진출과 비이자·광고·투자·자동차금융 등 사업 고도화에 주력하며 투자인덱스 탭 신설 예정, 토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출시로 자산 확대와 AI·자산관리 강화 추진하나 횡령·환전시스템 사고 등 리스크 존재
-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 수수료율 상승(0.1→2.1%)으로 이자이익 감소·상장 직후 주가 공모가 대비 약 28% 하락했으나 비대면 중소기업·기업금융 강화로 2030년까지 SME 비중 50% 목표·무신사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연계 서비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