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케이·카카오·토스 계열 인터넷은행·증권사 CIO·감사담당자와 간담회를 열어 IT 내부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 금감원은 프로그램 변경 시 영향분석·테스트·제3자 검증 등 변경통제 준수, 거래량 급증 대비 인프라 가용성·비상대응 계획 재점검, 신속한 복구·대체수단·피해보상 안내 및 디도스·랜섬웨어 등 사이버공격 대비 등 네 가지 핵심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 금감원은 사전예방 중심의 감독·검사 체계로 전환하고 기본통제 미흡으로 인한 대형 전산사고에 대해 엄정 조치할 방침이며, IT감사 등 자율적 통제 강화로 사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